2026 KB국민은행 필기 직무심화지식, 상식 핵심 요약집 (금융영업 + 디지털 활용능력 + 경제 +금융 상식)
| 2026 KB국민은행 필기 직무심화지식, 상식 핵심 요약집 (금융영업 + 디지털 활용능력 + 경제 +금융 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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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① 직무심화지식의 금융영업과 디지털 활용능력, 경제·금융·일반 상식을 14개 장으로 나누어 표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② 예금자보호 1억원, 스트레스 DSR 현행 적용 기준, 기준금리처럼 최근 바뀐 제도와 수치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담았습니다. ③ 이자, 대출 상환, 감가상각, 재무비율 같은 계산 문제는 공식과 풀이 예시를 함께 붙였습니다. ④ 부록의 계산 공식표와 약어 30개, 숫자 암기표로 시험 직전 마지막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
| 목차 PART 1 금융영업 CHAPTER 01 은행업의 기초 CHAPTER 02 수신상품과 예금자보호 CHAPTER 03 여신과 가계대출 규제 CHAPTER 04 외환·카드·투자·연금 CHAPTER 05 금융소비자보호와 금융범죄 CHAPTER 06 회계·재무 기초 계산 PART 2 디지털 활용능력 CHAPTER 07 디지털 금융 서비스 CHAPTER 08 디지털 화폐와 블록체인 CHAPTER 09 데이터·AI CHAPTER 10 IT·보안과 신기술 PART 3 경제·금융·일반 상식 CHAPTER 11 거시경제 지표 CHAPTER 12 통화·재정정책과 금리·환율 CHAPTER 13 금융시장과 경제 용어 CHAPTER 14 일반 상식과 2026 시사 부록 시험 직전 정리 본문 일부 ■ 예금자보호 1억원, 보호되는 상품과 안 되는 상품 2025년 9월 1일부터 1인당 금융회사별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종전 5천만원). 퇴직연금(DC·IRP), 연금저축, 사고보험금은 일반 예금과 별도로 각각 1억원까지 보호합니다. 보통·정기예금, 적금, 외화예금, 원금보전형 신탁, 증권사 고객예탁금은 보호 대상입니다. 반면 CD, RP, 은행 발행채권, MMF를 포함한 펀드, ELS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 주택청약종합저축, DB형 퇴직연금은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새마을금고·신협·농협 단위조합은 예금보험공사가 아닌 각 중앙회 기금이 보호하고, 우체국예금은 국가가 전액 지급을 보장합니다. ■ 정기예금 이자 계산, 단리·복리·세후이자 한 번에 단리 이자는 원금 × 연이율 × 기간(년)으로, 세후 이자는 세전 이자에서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한 15.4%를 떼고 계산합니다. 1,000만원을 연 3%로 2년 맡기면 단리 세전 이자는 600,000원, 세후 이자는 507,600원이고, 연복리라면 세전 609,000원, 세후 515,214원입니다. 월 10만원 적금을 연 4%로 12개월 넣으면 10만원 × 0.04 × 78 ÷ 12로 세전 이자 26,000원이 나옵니다. 적금은 뒤에 넣은 돈일수록 예치 기간이 짧아 표면금리 대비 실제 이자가 약 절반 수준입니다. ■ 은행 필기 스트레스 DSR, 2026년 기준 어떻게 적용되나요 스트레스 DSR은 DSR 산정 시 실제 금리에 미래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대출 한도를 줄이는 제도입니다. 변동금리에 가장 크게, 혼합형·주기형에는 낮은 비율로 적용됩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3단계로 스트레스 금리 3.0%가 적용되고, 지방 주담대는 2단계를 유지해 스트레스 금리 1.5%에 적용비율 50%(실질 0.75%p)가 적용됩니다.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은 스트레스 금리 1.5%가 100% 적용되며, 신용대출은 잔액 1억원을 넘을 때 해당합니다. DTI는 기타 대출의 이자만, DSR은 기타 대출의 원금까지 반영하므로 DSR이 더 엄격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6,000만원, 연간 원리금 2,400만원이면 DSR은 40%입니다. ■ 큐싱·스미싱·메신저피싱 차이와 피해 구제 절차 스미싱은 문자메시지와 피싱을 합친 말로, 택배·청첩장·부고·과태료 문자 URL을 누르게 해 악성앱을 설치시키고 소액결제나 정보를 빼냅니다. 큐싱은 QR코드와 피싱을 합친 말로, 가짜 QR코드로 악성 사이트나 앱에 연결시키며 주차위반 스티커나 전단에 붙여 두는 방식이 쓰입니다. 메신저피싱은 카카오톡 등에서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해 휴대폰이 고장 났다며 송금, 신분증 사진, 원격앱 설치를 요구합니다. 피해가 생기면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즉시 신고해 사기이용계좌를 지급정지하고, 지급정지 요청 후 3영업일 이내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사건사고사실확인원 등을 금융회사에 제출합니다. 이후 금융감독원이 채권소멸 개시 공고(2개월)를 하고, 이의가 없으면 채권이 소멸되어 피해환급금이 지급됩니다. ... 중략 ... ■ 자금세탁방지 CDD·STR·CTR 기준 정리 고객확인제도(CDD)는 계좌 신규 개설이나 일정 금액 이상의 일회성 거래 때 신원과 실제소유자를 확인하는 제도로, 일회성 거래는 1,000만원(외화 1만달러) 이상이 기준입니다. 자금세탁 위험이 높은 고객에게는 거래 목적과 자금 원천까지 확인하는 강화된 고객확인(EDD)을 적용합니다. 의심거래보고(STR)는 불법재산이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하는 것으로 금액 기준이 없고, 고액현금거래보고(CTR)는 동일인의 1거래일 현금 입출금 합계가 1,000만원 이상이면 자동으로 보고됩니다. ■ CBDC와 프로젝트 한강, 예금토큰이란 예금토큰은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발행한 것으로, 은행 간 결제에는 기관용 CBDC를 씁니다. 2025년 한국은행과 금융당국, 7개 은행이 참여해 일반 국민이 예금토큰으로 실제 결제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2단계는 2026년 7월 15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었고, 참여 은행 9곳, 이용자 최대 50만명 규모로 개인 간 이체와 국고금 집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CBDC는 중앙은행 채무이므로 신용위험이 없지만, 은행 예금이 CBDC로 옮겨 가는 디지털 뱅크런과 금융중개 기능 약화,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 사항으로 꼽힙니다. ... 중략 ... ■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는 무엇이 다른가요 오픈뱅킹은 하나의 앱에서 여러 금융회사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하는 서비스로, 금융결제원 공동 인프라를 기반으로 2019년 12월 전면 시행되었습니다. 마이데이터는 흩어진 개인신용정보를 모아 통합 조회와 자산관리를 하는 서비스로, 데이터 3법 개정으로 도입된 신용정보법상 개인신용정보 전송요구권에 근거하며 2022년 1월 API 방식으로 전면 시행되었습니다. 오픈뱅킹은 결제·이체 인프라 개방, 마이데이터는 정보 활용 권리라는 점이 핵심 차이입니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금융위원회 허가를 받아야 하고, 화면을 긁어오는 스크래핑 대신 표준 API로만 정보를 수집합니다. ■ GDP와 GNI 차이, 환율이 오르면 1인당 GNI는? GDP는 속지주의 개념으로 일정 기간 한 나라 영토 안에서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의 시장가치 합이며, 외국인이 국내에서 생산한 것도 포함합니다. GNI는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합으로, 국민의 실제 구매력과 생활수준을 파악하는 데 적합합니다. 명목 GNI는 명목 GDP에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을 더해 구합니다. 1인당 GNI는 통상 달러 기준으로 발표되므로 환율이 오르면(원화 약세) 달러 환산 1인당 GNI가 줄어듭니다. 가사노동, 여가, 지하경제는 GDP에 포함되지 않고, 자가주택 귀속임대료와 농가 자가소비 농산물은 포함됩니다. |
| 출처 : 해피레포트 자료실 |


